오늘은 밖에 나가지 않고 방구석 생활을 했습니다. 마트에서 와이프가 장을 봐왔는데 피자 재료 사와서 애들이랑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5살 1호는 양송이 버섯을 썰었고, 저는 사진만(?) 찍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남은 재료를 다 때려(?) 넣고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ㅋ
또띠아 피자 완성
저 혼자만 먹었던 잡탕(?) 파스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