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곳에 이사오고는 코 앞인데도 나오지 않던 한강공원...
추석 명절 때문에 돈 나갈 일은 많고 해서
저렴하게 놀자(?)는 생각에 한강 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그늘막 존에 가니 사람들이 옹기종기 텐트를 치고 있더군요 ㅋ
일단 치킨 한마리 시켰는데.....
4식구가 먹기에는 사악한 양에 결국 편의점행 ㅠ
TV에서나 보던 끓여먹는 라면 기계가 있어서
1개 호로록 했습니다 ㅎㅎ
아직은 날이 좀 더워서 그런데,
추석 지나고 다시 한번 와봐야 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