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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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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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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졌다.
비록 책은 내 보지 못 했지만 몇권 분량의 소설은 써 본적이 있다. 재미 있건 없건 써보고 싶다. 그것도 무협소설을... 내일 술이 깨면 연재를 해야겠다. 할 말이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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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s 이용기
이번에 s10으로 바꾸니 이어폰으로 Buds라는 것을 주더군요. 늘 이어폰 줄 꼬임으로 짜증났었는데, 나름 기대되는 제품 입니다 ㅋ 포장을 뜯어보니 단촐합니다. 충전 케이블과 정체불명(?)의 케이스 ㅎㅎ 이 케이스가 충전기 겸용인것 같습니다. 기본 베터리가 내장되어 있는지 이어폰을 넣어두기만 해도 충전을 하네요 ㅎ 당연히 귀에 쏙 들어 갑니다. 터치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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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북까페에 왔는데 지상 낙원이네요 ㅎㅎ
이런데가 있다는 것은 말로만 들었는데 ㅎㅎ 음식도 팔고 다리 마사지 기계도 있네요 ㅎㅎ 요렇게 오픈 석도 있고 굴방도 있습니다. ㅋㅋ 저는 굴방으로 선택!! 책볼땐 라면이 필수죠? ㅎㅎ 누워서 자세 나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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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착각했습니다. 삭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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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퇴근...
한잔 한 김에 걸어서 퇴근 중 입니다. 물론 처음인데.... 이놈의 다리가 집까지 버텨줄지 ㅋㅋ 분위기는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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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지난주 부터 스팀이 양봉 뜨면 팔고 음봉 뜨면 사고... 이렇게 매매를 했다. 대략 2~30만개 규모로 하다보니 오르다가도 못 오르고 떨어지다가도 매수 하면 반등하고를 반복 하더라... BTC와도 별개더라...마치 의도를 가진 흐름... 다행히 대략 2만개 정도 수량을 불렸다. 다만 분명 누군가는 손해를 봤을텐데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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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시원하네요. 스팀도 가즈아 ㅠ
최고가 +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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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어디로든 뻗어 있다.
모로 가도 서울로 가면 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결과물에 도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소 쉬운 길도 불편한 길도 있겠지만 목적지에 도착할 수만 있다면 그 과정은 비록 고단했을지라도 추억으로 남습니다. 요즘 스팀엔진 토큰을 보고 있지니 무수히 많은 길을 두들기고 있는 것인지 산으로 가는 것인지 애매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다행히 목적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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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Inventory 출시 축하와 약간의 걱정
사실 출시 했는지도 몰랐습니다. 큐레이터를 모집한다는 공지글만 봤었는데 많은 분들이 이미 작성하고 있었네요 ㅎ;; 우선 출시를 축하 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팀엔진 스캇봇 계속 생겨나는데 이를 통합해서 보여주는 대표사이트가 부재하다 보니 뭐가 있는지 갈 수록 알 수 없어지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RORS 토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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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꼬막 비빔밥 먹으러 가즈아
이 집은 원래 칼국수 전문인데, 직장인 대상으로 하다 보니 신메뉴가 계속해서 자주 나옵니다. 여름이라 덥다보니 뜨끈한 장칼국수를 찾는 사람이 줄어서 일까요? 오기만 하면 테이블 인원대로 새우튀김을 공짜로 준다고 쿠폰을 뿌리길래 찾아 갔습니다 ㅋㅋ 새우튀김이 실하네요 ㅎㅎ 대락 10센티.... 사실 이 집을 찾은 이유는 꼬막 비빔밥을 개시했다고 해서 찾은 것이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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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상승한 코인, 단 2개
업비트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상승한 코인은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 뿐이네요. 24% 하락한 스팀달러가 상승률(?) 4위... 어제 비트코인이 또다시 반등을 했는데 이제 힘든 시기 끝내고 좋은 일만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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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 이래저래 꼬인 일상
풀어야지 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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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대도 없는 상황
비트 하락을 추종해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데, 이제 팔 사람도 없는 상황까지 간 것 같은데... 과연... 오늘 결과는 어떻게 될지.. 2만개만 더 담아 봅니다. 490원대 평단 엄청 내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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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9시가 되면 업비트 기준 역대 최저가
결국 밤사이 BTC 하락과 함께 260원대 까지 터치 하고 말았습니다. 늘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지.... 업비트 일별시세를 조회해 보니 역대 최저 종가가 278원이네요. 현재 시세 274원.... BTC 400만원일때 찍은 기록을 BTC 1200백만원일때 갈아치울 줄이야... 희망은, 1월에는 바닥을 찍고 빠르게 튀어 올랐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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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sct가 필요해 보인다
온통 외국 계정글 뿐이네요. 한편으로는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구나 하고 생각되지만 뉴비들에게는 불편함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태그 분류가 필요할듯... 큐레이터 분들은 피드만 봐서 모를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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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볼 에어드랍 챙기세요. (지금됨)
근 1여년전 스팀커넥트 인증만해도 주는 토큰이 있었으니.... 바이트볼!!!! 드래곤볼 처럼 소원을 이뤄줄 금액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치맥 값은 됐습니다 ㅋ 다만 에어드랍 당시 좀 거시기한 조건이 붙었는데, 50%는 1년뒤 준다는 것입니다. 당시 레퍼럴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수십 기가씩 모은 분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저도 이번에 확인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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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재단!!! 이와중에도 파네!!!
BTC 급락으로 따라서 다이빙했다가 BTC는 올라왔는데 스팀은 기절 상태라 무슨 일일까 생각하다가....쐐한 느낌에 @gsr-io 지갑을 확인해 봤습니다. 참고로 본 계정은 @steemit 계정이 파워다운한 수량이 모여 거래소로 보내지는 쳐죽일 계정 입니다. 300원이 깨졌는데도 팔고 있습니다. 차라리 광고라도 안했음 이해하겠는데, 진짜 3천만개 다 팔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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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개발 보다는 제휴가 필요할때...
솔직해질 필요가 있어 보이는 시점 입니다. 스팀가격이 껌값인데 스팀엔진 토큰이 무슨 의미겠습니까? @steem-peg 계정에 보관중인 스팀은 여전히 50만개 남짓 입니다. 300백원 기준으로 1억 5천 남짓 입니다. XXX, KKK, CCC 토큰을 천만원씩 들고 있어봐야 환전을 못 하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우리끼리 무한동력을 돌릴 생각은 버리고 새로운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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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잘못 만난 스팀잇 서비스 3선
1) 스팀페이코 어제 스팀페이코 토큰이 스팀엔진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관련 포스팅을 @ukk님께서 벌써 작성하셨네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스팀페이코는 QR 코드로 스팀 결재를 지원하는 현재의 제로페이랑 비슷한 서비스인데, 가맹점 유치가 되지 않고 개발자 1분이 힘들게 끌어 오던 서비스이다 보니 잠깐 Hot 하다가 사라진 서비스 입니다. 당시 스팀페이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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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52주 최저 235윈이 눈에 갑자기 들어온다...
5만개 추가 매집 하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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