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때문에 2주째 집 밖출입을 삼가하고 있는 우리집. (언제쯤 해제 될까 ㅠ)
집에만 있는 애들이 불쌍해 오감 발달에 좋다는 디폼 블럭을 사줬는데, (1칸 1칸씩 붙여서 만드는 블럭)
원래는 시안을 보고 따라 만드는 것인데 1호가 평소 좋아 하는 포코요 캐릭터를 만들었다.
처음에 엄마가 만들어 줬나 했는데 6살 아들이 만들 줄이야....
혹시 울 아들이 영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