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일상] 살다보니 밀푀유도 밥상에 오르다니...

Words
38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말로만 듣던 밀푀유가 저녁 메뉴로 나왔다.
20200314_193951.jpg

보글보글... 소주 한잔이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시국이 시국인 만큼 술은 자제...
20200314_194749.jpg

양이 많아 보였는데 막상 먹다보니 양이 적었다.
그래서 어묵이랑 우동사리 까지...

20200314_200908.jpg

한참 시간 지나고 나서 보면
난리통에도 잘 먹고 다녔구나 싶을듯...ㅎ

[코로나가 바꾼 일상] 살다보니 밀푀유도 밥상에 오르다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