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물건이 가득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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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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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마트행 기사를 자청하게 됩니다.

당연히 카트도 끌고 짐도 날라야 하죠.
매일 자연드림, 마켓컬리에서 배송품이 오는데 말이죠.
(이런 생각을 말하면 궁디를 바로 까입니다. ㅠ)

마트는 매번 갈때 마다 신기한게 많습니다.
오늘 눈에 들어온 것은 껍질째 먹는 미니오이, 박카스맛 젤리, 흑당 맛동산 등등...ㅋ

흑당이 유행하니 맛동산 까지 흑당 ㅎㅎ
하나 살까 하다가 와이프 등짝 스매싱이 무서워 단념했습니다.

대신 내사랑 콜라 1박스 겟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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