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며 댓글을 달때
늘 드는 생각인데
이름이 너무 어려우면 부르기도 어렵고
복붙해서 불러놓고도
내가 뭐라고 불렀나 기억도 안나고
다음에 잘 생각나지도 않고
그런 느낌입니다.
이름을 너무 어렵게 설정해서
남들이 부르기 어렵다면
이름을 이름이라고 말할수 있을지.ㅋㅋㅋㅋ
(혹 저만의 생각이라면 무시하셔두 좋습니다~)
f로 시작하는 어떤 노인분은
그 이름만으로도 확 끌어당김이 있지요.
(애칭이지만요.)
쉽게 남들이 불러줄수 있는
이름 하나 정해보는건 어떨까요?
우리가 외국에 나가서 자기 소개를 할때
이름이 어려우니
콜미@@ 이라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전 럭키2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많이들 불러주세요~~
저도 여러분의 이름을 많이 불러드리고 싶어요~~~^^
최씨라고 불러달라고 하십니다.ㅋㅋㅋ
(다시 초이라고 불러달라고 하십니다.)
@choim님
귀여운 배너 만들어주신 @yani98님 감사합니다.
야니98님이 라고 부르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