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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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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뭔가 정리가 필요할 때, 삶이 복잡하다 느낄 때 꺼내 읽는 책이다. 청소가 하기 싫을 때, 쇼핑 중독인듯한 느낌이 들 때, 종종 꺼내 읽는다. 집에 구석 구석에 쌓여 있는 잡동사니들은 우리는 무기력하고 피곤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왜 버려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배우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하는데, 그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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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비교하지 않기
"인생은 연극임을 깨닫는 순간" 자신의 배역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은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저마다 맡은 배역이 다르기 때문이다. 연극에서는 저마다 맡은 배역에 충실할 때 최고의 기쁨을 누린다. 남이 왕자 역을 맡든 공주 역을 맡든 그저 자신이 맡은 역을 척척 연기해낼때 큰 보람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맡은 배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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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가 새로 시작되었습니다. 힐링 예능으로 이 시리즈는 빠지지 않고 보고 있어요. 보는 것만으로 힐링인데....솔직히 전 이렇게 살라고 하면 못살것 같습니다.ㅎ 보는 것만 좋아요. 50대 이상 남자분들이 '자연인'프로그램을 보면서 은퇴후에 그렇게 사는 것이 로망이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탈피해보고 싶어서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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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오프라인 쇼핑
한동안 온라인으로만 쇼핑을 했는데 오늘은 아들 옷 사줄 게 많아서 출동했습니다. 전 쇼핑하는 것을 좀 귀찮아 해서 한번 날 잡으면 그냥 다 사주고 빨리 빨리 사주는 편이죠. 정장을 사는 데 한 바퀴 둘러보고 맘에 드는 거 딱 잡아서 입어보니 맘에 들어 하고, 저도 맘에 들고 아들이랑 잘 어울려서 셔츠랑 바로 사 버리고. 넥타이도 바로 맞춰서 사버리고. 구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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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경쟁과 비교다. 속세를 떠나서 사찰이나 수도원에 들어가지 않는 한 그 누구도 경쟁과 비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한국은 특히 경쟁이 치열하다. 한국은 좁은 면적에 너무 많은 인구가 살다보니 서로간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더 경쟁하고 비교하고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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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가동 중
아직 제습기 가동할 정도의 습도는 아닌데, 며칠 전에 베란다 확장한 곳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는것 같아 한번 가동해봤습니다. 그런데 물이 한 방울도 안나오는거에요.ㅎㅎㅎㅎ 제습기 가동하고 물이 한방울도 안나온 건 처음이라 좀 웃기더군요. 아.건조하구나. 아직 제습기 돌리는 건 아니구나. 그러고 있었는데, 오늘 마루바닥이 조금 눅눅한 기분이 들길래 다시 제습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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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나에게>
<1년 전과 똑같은 고민을 하는 나에게> 철학에 자기계발을 접목한 이 책은 실용성과 오락성, 작품성을 모두 갖춘 책이나 평가받으며 프랑스 언론의 찬사를 받은 베스트셀러입니다. 우리의 고민은 항상 비슷합니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1년 전과 같은 고민을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 고민없이 살고 싶지만 항상 뭔가가 고민인 우리들.... 두려움은 행복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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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
다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입니다. 사실 나이 들어가면 건강이 최고기도 하구요. 지중해식 식단이 식이요법중에서 건강식단으로 유명합니다. 지중해 식단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유방암 및 장암, 염증성 장 질환 및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 감소를 포함하여 다양한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지중해 식단은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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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분 인생 승리의 공부법
예전에 '<1일 30분> 인생 승리의 공부법 '이라는 책으로 읽었는데 2019년에 새로 나왔네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생 승리의 공부법>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우리가 다 알지만 실천 못하는 그런 것들이죠. 하지만 알아둘 필요는 있다는~~~ 공개된 학습법을 한번에 모두 실행하지 말고 한두개씩 순서대로 실천해보자. 한두가지에 집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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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매일 마시는 커피를 끊을수가 없네요. 카페인 중독이 되었나 봅니다. 살면서 몇번이나 끊으려고 노력했는데....힘드네요. 카페인은 각성효과가 있어 피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만 과한 섭취는 두통, 불안감, 심장박동증가, 불면증, 신경과민 등의 부작용을 야기한다고 합니다. 식약처는 카페인 일일 섭취량을 성인 400mg이하, 임산부 300mg 이하, 어린이 2.5mg/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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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인가
오늘 날씨가 여름 날씨네요. 원래 사실 이게 정상이지요. 그동안 너무 시원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원래 4월중순에는 에어컨을 트는데 아직 선풍기도 한 번 안 틀었으니 말이죠. 아까 잠깐 나갔다 왔는데 깜빡하고 마스크를 안 쓰고 갔어요.ㅠㅠ 날이 더워지니 나도 모르게 깜빡. 더 더워지면 마스크 쓰기도 곤란할텐데 걱정입니다. 오늘 대구 날씨는 31도까지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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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다.
하루 이틀 사이에 엄청나죠? 이게 코인이죠. 이제 존버는 안하기로 해서 몇번 사고 팔았네요.ㅋㅋㅋㅋ 현재는 현금 대기 중!! 사실 사고 팔고 하다보면 존버보다 못한 결과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동안 존버하느라 맘고생을 너무 해서 그냥 좀 사고 팔아봤어요. 에라 모르겠다~~ 코인톡방에서는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존버족들의 환호성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미처 탑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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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음과 불편함을 뛰어넘는 뭔가.
알뜰요금제에 대해 여러번 들었는데, 남들은 분명 알뜰하게 알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전 아직도 호갱입니다. 4인 가족 통신비가 정말 만만치가 않네요. 그래서 맘 먹고 알아보려고 공부중입니다. 사실 친척이 kt에 다녀 신경 별로 안쓰고 폰을 구입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차이가 나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말입니다. 귀찮네요.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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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막힌데 '드릴펑'
세면대가 잘 막히는 구조가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지요. 이물질을 제거하기가 곤란한 구조도 있습니다. 완전 답답해 죽습니다. 집은 괜찮은데 아들이 사는 오피스텔은 처음부터 시원찮더니 물이 '언젠가는' 내려가긴 갑니다. ㅠㅠㅠㅠ 가끔 관리실에서 조치를 취해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원찮고, 여러가지 방법을 다 동원했는데 이번에 물건 하나 만났습니다. 바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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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의 자기주도학습전략 12
예전에 아이들 공부 시키면서 옆에서 읽었던 책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아 공유합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많이 들은 아이일수록 성적이 나쁘다. 잔소리를 하고 싶을 때 이 말을 항상 기억했습니다. '캥거루 키드' 엄마가 아이의 인생에 끼어들어 간섭하면 할수록 아이는 무기력해져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된다. 완벽주의 부모가 항상 주의해야할 점이죠. 완벽하게 해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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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글
대세글 제일 위에 올라온 글의 보팅금액이 120달러군요. 그 밑으로 99달러,60달러 다양합니다. 30달러 미만도 많은 걸 보니 정말 많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분들도 많구요. 작년만 해도 우리나라 분은 찾아보기가 어려웠어요. 보팅 금액도 어마어마 했구요. (혹시 기억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전 어마어마 했다는 기억만 있지 금액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1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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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조심
“XX네들 알아들었나 몰라” 이 기사 보셨나요? 긴급보육 등원에 관한 안내를 시작으로 “꼭 9시 이후에 오전 등원시켜달라”는 문자 끝에 실수로 “여편네들 알아들었나 몰라”라는 개인적인 내용을 보냈다. 급히 수습에 나선 이 교사는 “죄송하다”며 “다른 데서 온 메시지를 실수로 보냈다”고 사과했다. 이런 내용인데요. 이런 아찔한 경험 다들 한번씩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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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잔잔하던 스팀이 널뛰기를 하네요. 역시 변동성 좋고 거래량이 높아야 단타가 가능하군요. 혹시 도전해보고 싶은 분은 소액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권장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감 잡으면 할만합니다. 요즘 좀 심심했는데 당분간 심심하진 않겠어요^^ 유튜브에 '코인 단타'나 '코인 스캘핑' 등 관련 검색어 검색하시면 많은 영상들이 나옵니다. 심심하실 때 보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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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짱
오늘 스팀 변동성 짱이네요. 왔다 갔다 박스권이길래 단타를 좀 했는데, 오랜만에 재미 좀 봤죠. 그러다가 어버버 하는 사이 쫘악~~올라가는데 뭔일인가요? 오랜만에 놀래키네요. 근데 이유를 몰라.ㅋㅋㅋㅋ 아시는 분 있나요?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올해는 욕심 안부리고 무조건 수익은 출금하고 반드시 탈출하기로!!!! 욕심 버리기. 버리기. 버리기. 여러분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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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백세시대에 젊음은 너무나 짧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물까지는 대학 가기 위해 공부하고 대학 와서는 취직하기 위해 공부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애 키우다 보면 어느새 중년. 생각해보니 결혼을 늦게해야 그나마 놀 시간, 젊음을 즐길 시간이 있지, 빨리 결혼하면 놀 시간이 없네요. 우리 애들은 많이 놀고, 원 없이 놀고 결혼 늦게 하면 좋겠어요. 지나보니 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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