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오월 지나고 초록은 점점 녹이 슬어도
따스했던 봄날의 환영을 기억해
나는 오월의 아이
평소에도 즐겨듣곤 하지만,
5월만 되면 더더욱 꺼내듣게 되는 노래.
랄라스윗의 '오월'
어머니 품 안에 폭 안겨 새근새근 낮잠에 드는 기분이 드는 노래.
따사로운 햇볕에 눈에 들어오는 하늘과 나무의 색은 푸르기만 하다.
진짜 5월에 태어난 분이라면 더욱 더 특별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저는 음.. 태어난 달에 맞게 개사를 시도해봤지만 별로여서ㅎㅎ
이 노래를 들을 때 만큼은 나도 5월의 아이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