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두거나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그냥 머릿속에 담아두고 끝내기.
여전하다.
저번 스팀잇에 쓴 글 중에 종이일기를 써야겠다고 결론내렸던 글도 있었는데
그 뒤로 한 장도 안 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쓸 내용이 없는건 절대 아닌데, 스팀잇이나 일기장이나....
그냥 딱히 글쓰기버튼을 안누르게 되고
일기장을 안펴보게 되고 그런다.
귀찮은건지 부끄러운건지.
참. 왜 아무도 안보는 일기장에도 부끄러워서
막 자기검열하게 되고 쓰고싶은말 못쓰고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다.
어떤 내용을 쓰는지도 중요하겠지만
일단 써야 내용이 담긴다는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