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사람들은 술을 왜 이렇게 찾게 되는걸까.
술이 음료수에 비해 그닥 맛있지도 않은데
스트레스 쌓이면 맛있는거 먹으러 가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힘든 일이 있다고 술을 마시면 다음날 숙취때문에 더 힘들어지고 말이지.
거기다 조절 삐끗하면 그런 민폐가 또 없다.
아주 흑역사 제조기.
문제 안 일어나면 다행.
물론 적당히, 잘 마시면!! 정말 좋은데
이게 또 완벽하게 컨트롤이 안되면 언제나 위험....
심지어 그렇게 자신이 컨트롤 못하는 그 상태를 즐기는 사람도 있다던데
아무튼....
술은 대체 무슨 마력을 가진 존재인걸까.
신비한 친구임에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