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등산초입길 산책외
주요한 일정 중 하나는
바로 도서관 책을
대출하는 것이였습니다.
요즘 코로나 사태로
도서관의 운영도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인데 놀랍게도
드라이브 쓰루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도서명과 들릴 시간을
전화로 말씀드리니
도서관 건물 입구근처
임시 천막 안에
미리 책을 잘 담아주신채로
차가 드러서자 마자
쇼록~ 전달해 주셨습니다.
수공예 미싱책인데
시중에서 구하기도 쉽지 않고
옷의 라인 설계도를
잡는 것이 필요했었거든요.
새로운 시스템 덕분에
시간도 절약하면서
순식간에 책을 받은 채로
다른 일을 잘 볼 수 있었네요.
환경이 변화하면
그에 적응하고 나아가려는 모습이
어쩐지 신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습니다.
이제 오늘 푹 쉬면서
요리조리 살펴보려합니다! ^^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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