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길러먹는 재미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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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서 업어 온
옹기종기 방아잎 중 2가지가

어느덧 마음껏 먹어도
될 정도로 자랐네요

자르기전1.jpg

어제 양념목살도 사왔겠다~
고기 파티 ㅎㅎ

베란다 셰어 중인
레드치커리와 꽃상추도
함께 수확했어요.

자른후2.jpg

흐르는 물에 꼼꼼히
한장한장 씻고 담은 뒤~

한가득3.jpg

취익 취익 목살을 구워서
쌈싸먹으니 꿀맛~!

진짜 특히 상추는 너무너무 부드러워욧.

냠냠4.jpg

상추는 이번수확을
끝으로 뽑아냈어요.

치커리는 아직 좀 더
키워볼 요량이구요.

테이크아웃 잔에 구멍 뚫어 흙을 넣고
꽃상추와 레드치커리를 2립씩 심었어요.

새식구들5.jpg

씨앗이 아직
한참 남아있거든요.

베란다 식구가 또
늘어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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