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보고 듣고 읽는 걸로
가득했던 주말밤이 지나갔습니다.
어쩐지 폭풍속의 고요함과 같은
이런 밤에는 치느님과 함께
해야 제맛이지요!
그럼에도 이번에는 신선한 분으로
bhc 마라칸 치킨과 치즈볼을
시켜보았습니다.
세상에 대기주문으로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했지만,
귀한 만남에는 원래
시간이 필요한 법
오키도키를 하고 기다리니
마침내 도착했습니다.
중국요리 마라탕면과 같은 전혀
새로운 양념의 bhc 마라칸은
한번쯤은 꼭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았습니다.
오~ 신기한 맛이 나더라구요
순살이라 먹기도 무척
편했구요! ^^
순식간에 함께 먹어치운
치즈볼도 무척 부드러웠는데
상세사진을 깜박했네요 ㅎㅎ
인절미같은 쫀득함과
치즈의 결합이 굳굳이였습니다.
이렇게 치느님 헤는밤이
지나갑니다.
다음에 빠른시간안에
다시 만날수 있기를..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42689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