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bhc 마라칸과 치즈볼, 신선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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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보고 듣고 읽는 걸로
가득했던 주말밤이 지나갔습니다.

어쩐지 폭풍속의 고요함과 같은
이런 밤에는 치느님과 함께
해야 제맛이지요!

그럼에도 이번에는 신선한 분으로

bhc 마라칸 치킨과 치즈볼을
시켜보았습니다.

세상에 대기주문으로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했지만,

귀한 만남에는 원래
시간이 필요한 법

오키도키를 하고 기다리니
마침내 도착했습니다.

1.jpg

중국요리 마라탕면과 같은 전혀
새로운 양념의 bhc 마라칸은

한번쯤은 꼭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았습니다.

오~ 신기한 맛이 나더라구요

2.jpg

순살이라 먹기도 무척
편했구요! ^^

3.jpg

순식간에 함께 먹어치운
치즈볼도 무척 부드러웠는데

상세사진을 깜박했네요 ㅎㅎ

인절미같은 쫀득함과
치즈의 결합이 굳굳이였습니다.

이렇게 치느님 헤는밤이
지나갑니다.

다음에 빠른시간안에
다시 만날수 있기를..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4268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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