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채소기르기에
몰두하고 있는 요즘
때가되면 어느새
자라난 녹색 잎들과
외할머니 댁에서
조금 얻어온 방아잎까지
아주 입맛이
돋는 건강식을 좋아라합니다.
그러다 이번에는
부추도 얻어와서
지역커뮤니티에
나눔을 했는데요.
세상에..
나갈때 보니깐
집문고리에
육개장 사발면을
걸어 놓으셨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맛볼 사발면 MSG에
쌈 건강식 못지 않은
입맛이 살아납니다.
오늘밤 간식은 요걸로
당첨이네요~!
그렇게 건강하고 맛있는
하루가 이어졌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