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 원장님께서
스투키 화분을 주신 적이 있어요.
제가 잘 키우고 이뻐하는걸 아시곤
안스리움도 가지고 가라시더라구요.
원장님이 화분을 싫어하시는 걸 알지만
이쁜화분을 자꾸 주셔도 되나 싶더라구요.
계속 권하셔서
결국 못이기는척 델꾸왔어요. ㅋㅋ
요래요래 ⤵
새순이 잘 올라오는 중이라
마른 줄기만 뽑아주고
잎에 묻은 먼지만 닦아서
제방 창가에 잘뒀어요.
직사광선을 싫어한다는걸 알고
자리를 옮겨주다보니 말라가는 잎이 보여 잘라줬어요.
요래요래 ⤵
새순 3총사는 잘 자라고 있네요.
요래요래 ⤵
요녀석은 내년쯤 이쁜화분에 분갈이 하면서
2개로 나누려구요.
요래요래 ⤵
원장동생~
안스리움도 스투키도 잘 살고있으니
걱정안하겠지만 걱정말아용~ㅎ
혹시 마음이 심란하시거나
기분이 다운보팅되실 때?
식물을 가까이서 잠시 살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모두들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 다 행복하길~
@lovelyyeon이였습니다~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627034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