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커피수업을 다녀온 뒤
요리하기가 너무 힘들어
배달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한참 고민하다
새로운 짜장면집
홍보책자에
주문결정!
짜장면 + 탕수육 2인세트를
시켰습니다~
2만원이였는데
현금으로 하니 배달료를
안받으시더라구요.
대신 직접배달을
오셨닫는..
치즈탕수육인데 찍먹파를 배려하셨고
여러가지 반찬들과 만두까지 찹찹~
현 상황에 배달음식이
역시 많이 나가겠지요.
오랜만에 짜장면 냠냠
괜츈했습니다.
이래저래 금융시장이
극도로 혼란한 날.
커피로 입가심을 하면서
새로운 날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