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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ane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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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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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ane85
kr-food
9y
맛있는 닭강정🍗
일주일에 한번 서는 아파트 알뜰장터~ 맛난게 많아서 좋아요~ 시장보단 비싸지만 마트보다 저렴해서 편하게 장볼수있고, 집으로 배송까지 해주는~~~ 오늘은 아들녀석이 닭강정이 먹고싶대요~ 닭가슴살로만 만든 이 강정~ 너무 맛나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맛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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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ane85
kr-mom
9y
이불 밖은 위험해..
일어나기 싫은 딸!!! 엄마도 일어나기 싫단다!! 오늘도 무지 춥다는데요~ 모두들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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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ane85
kr-newbie
9y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 3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eruni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3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eruni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3作品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ovelyjane85
kr
9y
집밥! 만둣국 한그릇 드세요~
남편 친구가 감자떡과 감자만두를 보내줬어요~ 그 감자만두로 만두국을 만들어보았네요~ 감자만두라 일만 만두랑 다르게 되게 쫀득거려요!!! 다시마랑 멸치로 육수를 내고, 떡국떡 조금에 만두를 듬뿍 넣고, 고명도 만들어서 먹어봤어여~ 이 추운날 일품이네요~ 장어도 남편 지인이.... 임신하니... 더 주변에서 주시는 따뜻한 챙김에.. 행복하네요!!!! 장어는 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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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fashion
9y
6개월 임산부 코디네요.
코디라고 말하긴 민망한... 옷을 좋아하는데.. 배가 너무 나와서 꾸밀수가 없는... 임산부네요 ㅋㅋ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배기팬츠에 니트를 입었어요. 고무바지라 편하고 울에 캐시로 된 소재라 히트텍을 입지 못하는 저에겐 아주 안성맞춤인 바지예요~ 상의도 어쩔수 없이 펑퍼짐한걸로... 배가 더 나오면 이것도 어렵겠지요..^^ 더 나오기 전에 바지를 열심히 입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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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9y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 2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 2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eruni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2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er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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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9y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 1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 1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eruni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1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er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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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9y
아이가 골절이 되면 꼭 소아정형이 가능한 곳으로 가야해요!!
유아 골절!! 꼭 소아전문 정형외과로 가셔야해요!! 울 둘째 세돌때 오빠랑 같이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터널 미끄럼틀에서 오빠를 기다려서 자기는 앞에 오빠는 뒤에 타고 내려왔어요. 분명 즐거워야하는데 애가 우는거예요. 그러더니 새끼손가락을 가르치며 아프다고 엉엉. 점점 손가락은 부어왔고, 먼저 손가락을 움직여 보라고 했더니 움직이지도 못하고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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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옛날생각..
학교앞에서 먹던 불량식품!! 100원 이였던거 같은데...^^ 전 논두렁 밭두렁이 제일 좋았어요~~~~^^ 학교앞에서 먹던 떡볶이.... 라면땅... 그립네요~~~^^ 뭘 제일 좋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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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세상의 모든 엄마들.. 당신은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어요!!
전 일요일이 참 좋아요. 지금 전 일요일은 한번 쉬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예전 믿음이 없었을때는 놀기 바빴는데..^^;; 일요일에 해야하는 것이 꼭 생기면서 그 날은 나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있어서, 그게 참 좋네요. 토요일 라디오를 듣는데.. “성공한 삶을 살기 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아라.”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루 이틀은 나는 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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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9살 아들과 데이트!! 장소는 중고서점 알라딘~
얼마전 방학인 첫째 아들과 함께 중고 서점을 찾았어요~ 제가 자기전에 늘 읽어주는 것 말고는 혼자 읽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물어보니 엄마가 읽어주는게 재미있어서 그런거라고...🤦🏻♀️ 책과 좀 친해지길 바라는 엄마 마음으로..^^ 제일 친한 친구와 거기서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 갔죠~ 책만 보는 것 같으면 재미없다고 안간다는데... 한번만 가보자고 설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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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21주차 가진통...
움직임이 엄청난 아이네요. 너무 움직여서 얼굴은 제대로 못본 5개월 첵업이였어요. 다리를 쭈욱 폈다 오므렸다를 계속.... 그래서 그런걸까요.. 선생님 말로는 셋째라 그렇다던데... 몇주 전부터 전 이른 가진통이 자주 세게 와요. 오늘도 아침에 아이들 밥 챙겨주고 났더니 허리 통증과 골반 통증을 동반해서 다시 배가 뭉치네요... 주말마다 게임하는 첫째는 새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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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나의 꿈... 어른다운 어른!
사람은 누구나 정말 힘들고 어렵고 세상에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긴 것 같은 그런일이 있다. 나또한.... 마음이 힘들고 지칠때면.. 그때를 생각하며 더 나은 오늘에 희망을 가져야겠지만.. 부족한 나는.... 그때를 증오하고 미워한다. 몇년 몇십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변하지 않는다. 왜 나만? 왜? 다시 시련에 부딪히면 내가 믿는 하나님을 미워하기도하고 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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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고 보니...
오랜만에 본 싸이에 이런 걸 제가 퍼 놓았더라구요.. 그때는 잘 몰랐을탠데.... 아이를 키우고 나이가 들다보니... 이 글이 와닿네요!!! 오늘은 엄마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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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름을 인정. 그리고 도우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분명 아이책인데 어른인 제가 깨달음을 얻을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마음과 머리는 아직 어렸을때 그 상태로 머물러 있는게 아닌가?! 혹은,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또 어쩌면 아직 시련이 부족해서 뉘우치지 못함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 책 한 권으로 다시 한번 세상 살아가는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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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보러 왔어요.
첫째 둘째 때랑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둘은 남편이 유학생 시절에 낳아서 한국이 아니였기에 초음파를 낳을때까지 1-2번 본게 다였는데~ 그때는 매달 하는 초음파는 필요없다며... 그냥 애 심장소리들으면 되는 걸 왜 굳이 초음파를 보나? 했는데.... 막상 임신을 하고 나니 병원 가는 날만 기다리네요~^^; 볼때마다 커져있는게 눈에 보이니 참 신기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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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가입이예요~
안녕하세요. 스팀잇 가입하기 어렵네요!!! 일주일 기다려서 받고나니 되게 귀한데요!!!!! 전 2018년도에 초2 아들과 7살이 된 딸 두아이.. 그리고 6월에 나올 셋째까지~ 세아이 맘이예요~~~~^^ 육아랑 일상이랑 여행 가까운 미래의 출산까지 공유할까 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라.... 잘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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