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와 경이로운 배수의 마법

lovehy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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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장세 속에서 투자자의 마음은 바람 앞에선 갈대의 마음과 같을 것입니다.

앞으로 형세가 어떻 펼쳐 질 것인지, 그에 따라 시세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심지어 이러다 망하는건 아닌지.

그러나 투자라는 것이 원래 이런 것입니다.

확실하면 투자가 아니지요.

그만큼 불확실성을 떠안고 자금을 들이기에 그만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사회에서 흙수저가 중산층으로 올라설 기회는 노력해도 사실상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상화폐 내지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아닌 가능한 상황입니다.

1,000% 내지 2,000% 불가능한 수치가 아니죠. 여기서 제 얘기는 가상화폐를 수단으로 도박을 하라는 취지가 아니라, 복리의 마법을 뛰어넘는 배수의 마법으로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시세의 안정화 단계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시세를 전혀 내지 못하였거나, 시장의 주목을 별로 받지 못해 충분한 시세를 올리지 못한 종목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단기 급등으로 일견 10배이상, 20배이상 올라서 무척 높은 가격으로 보일지라도, 향후 돌이켜 보면 이 가격은 오히려 상승 초입단계에 지나지 않은 그런 가격대의 종목이 얼마든지 있고, 나중에 주도 종목으로 급부상 할 가능성 있는 종목들 존재할 것입니다.

이런 장세는 앞으로 한동안 펼쳐 질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옥석이 가려지는 과정이 또 펼쳐지겠지요. 그 뒤에 승자독식의 장세가 또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엄청난 대시세 암호화폐 종목을 수차례 갈아 타가며 배수의 수익률을 누릴 기회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예컨대, 이리저리 다 긁어 모아 500만원을 만들었다고 치죠. 500만원이 10배 수익이면 원금포함 5,500만원이고, 그것을 다시 종목 발굴해 5배 수익을 내면 원금포함 33,000만원, 그것을 또다시 다른 종목에 넣고 3배 수익을 내면 원금 포함 132,000만원이 됩니다.

도박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이는 옳든 그르든 현재 펼쳐지고 있는 세계 금융 현상의 한 흐름입니다.
그 흐름 속에도 부정한 행위가 아닌 일생의 기회를 모색해 보는것, 이는 비난 받을 내용이 아니라, 일생에서 꼭 한번은 해봐야 할 도전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다시 올까요? 투자 수단으로서의 특이성, 파급력 등을 감안하면 일생일대 이런 테마는 다시 나타나기 어려울지 모릅니다.

사실 500만원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죠.
물론 저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 투자 했습니다만, 정말 일이 잘 되면 남은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것 하면서 나름 여유롭게 살 수 있겠죠. 물론 잘못되면 좋을 턱은 없지만, 그냥 이대로 살면 그만입니다.

저는 이렇듯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경이로운 배수의 마법을 암호화폐에 걸어보겠습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