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너무나 춥네요.
어제는 가족들과 오랜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날이 너무 추워 따끈한 국물요리찾다가 들어간 금촌샤브칼국수
처음 주문하는 저희에게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버섯매운탕 칼국2인분과
소고기 추가 2인분해서 먹으면 좋다고 하셔서 사장님의 말씀대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국물이 너무빨개서 승윤이가 먹지 않을거 같아 걱정했더니 김과 흰밥도 주시더라구요.
사장님 짱 !!!
칼국수집 김치는왜케 맛난걸까요?
김치도 완전 맛나요. !!!
육수에 야채가 같이 나오더라구요.
팔팔 끓입니다.
준비 되어 있는 소고기 !!!!
얼른 퐁당담궈먹고 싶어라 +_+
와사비와 간장을 넣은 소스에 소고기와 미나리를 같이 폭 찍어줍니다.
자 ~ 먹어 볼까요? +_+
진짜 맛있어요 증말 ~~~
어제 먹은거 다시 보는데 왜 침샘이 폭발 하는걸까요.
심지어 지금 점심도 먹고 왔는데. ㅎㅎ
칼국수면을 넣고 보글보글끓여서 칼구수도 호로록 먹어 줍니다.
샤브샤브의 하이라이트 볶음밥 !!!
이미 배가 부를데로 불렀지만 그래도 꼭 먹어야 하는 볶음밥!!
약간 밥을 눌려서 더 맛있는 !!!
볶음밥위에 빨간 김치 올려서 한입 쏘옥 ~!!
금촌샤브칼국수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태장로 73
전화번호: 031-205-5636
친정엄마와 신랑 저 이렇게 셋이서 완전 맛나게 먹었답니다.
넘 추운겨울 따끈한 샤브샤브 추천 합니다. _
오늘도 힘내는 월요일 되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