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러브흠 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은 사진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사진정리를 포토북으로 만든답니다.
벌써 연애때부터 만든 포토북이 11권이나 되네요..
사실 2년전부터는 포토북 작업을 안하고 있었기에..
반성하고.. 다시한번 포토북을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제목이 뒤죽박죽이라.. 포토북의 깔끔함은 없습니다.
여러가지 시도했더니.. 뭔지 깔끔하지 않네요. ㅎㅎㅎㅎ
- 승윤이의 백일 까지의 사진도 정리해서.. 이렇게 책으로 만들었구요..
- 승윤이를 처음 만난날도 사진으로찍어 담아 두었습니다.
- 승윤이의 뱃속 모습도 담아두구요..
- 승윤이가 세상으로 처음 발을 내딛었던 순간도 담아두었습니다.
- 승윤이와 아빠의 꽁냥꽁냥 스러운 사진도 담아두었구요..
책의 형태로 되어있어 자기전에 아들과 가끔 책을 보듯이 사진을 봅니다.
함께 보면서.. 승윤이와 예전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구요..
또 여행 사진을 보면서 그때의 벅찬 마음이 다시 상기 되기도 하구요..
핸드폰의 사진을 보는것도 참 좋지만..
가끔 이렇게 포토북을 꺼내어 보는것도 저의 즐거움입니다.
이제 2년동안 밀렸던 사진들중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골라내고..
오랜만에 포토북 작업을 해야 할듯합니다. ^^
저희 아들 첫 해외여행기도 만들고요 ^^
그리고 나중에는 스팀잇에서 썼던 글도 이렇게 포토북으로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남편의 글 따로 모으고 엄마의 글을 따로 모아서 선물한다면.. 크흐흐흐 ~~~
좋아할지는 모르겟지만요..
사실 엄마에게는꼭 엄마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드리고 싶다는 저의 소망이 있긴 했거든요..
만약 그렇게 포토북이 만들어 진다면.. 저의 꿈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올레~!!!1)
행복한 월요일 보내고 계신거 맞죠_
스티미언님들의 월요일은 행복한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