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애 첫 유럽여행 크로아티아 #7] 두브로브니크에 가면 꼭 해야하는 성벽투어

lovehm12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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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크로아티아 포스팅 하는 내내 다시 여행하고 있는기분이 드는 러브흠 입니다.♡
2016년에 다녀오고 넘나 우려먹고 있지만... T^T

여러분~기쁜소식은 크로아티아 여행기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포스팅만 하면 크로아티아도 굿바이 입니다. 크큭
이제 조금만 더 참아 주세요. ㅎㅎㅎㅎㅎ

크로아티아는 주황색 지붕이 유명하죠 !!
마지막날은 그 주황색 지붕들을 배경을 볼수 있는 성벽 투어를 했습니다.
성벽투어를 하려면 입장료를 내고 성벽위로 올라 가면됩니다.
투어는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 되는거 같아요.
느릿느릿걸어서 다녀오기 좋습니다.

자 올라가자 마자 이렇게 주황색 지붕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습니다.
아마 크로아티아의 여행중 절반은저의셀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ㅎㅎㅎ
아침 일찍일어나 퉁퉁 부운얼굴로 즐겁게 셀카를찍고 시작해 볼까요?

두브로브니크는 여러가지뷰로 구경을 할수 있는데...
어떤 뷰로 보아도 다 아름답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리고 같은장소임에도 각기 다른 뷰로 보면 또다른 매력이 있다는게 또다른 장점이지요.

두브로브니크 성벽은 10세기에 건설되어 13~14세기까지 증축하거나 보완하여 현재 성벽 모습의 기초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19세기에는 침략자로부터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성벽을 더욱 견고하고 두껍게 보완하였다고 하는데.. 성벽의 두께가 두꺼운게 눈으로도 보입니다.
아직까지 이렇게 잘 보존 되어 있다니. !!!

반짝반짝 빛나는 아드리아해. !!!
바다가 정말 예술입니다.

조기 오른쪽 테라스에서 어제 여유롭게 맥주를 마셨더라죠..
이렇게 보니 또다르네요. ㅎ

쭈르르륵 정박되어 있는 요트들도 구경을 하구요 !

두브로브니크는 정말 바다가 열일하고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쨍한 뷰를 선사해주는지...

머리가 휘날려도 신난다아 !!!!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 바람이 너무 불었어요!!
사진이 못쓰게 생겼지만 ㅋㅋㅋㅋ 표정이 넘나 신나므로. ㅋㅋㅋ
걍올립니다. 크큭

두브로브니크하면 빨간 지붕이니까 빨간 지붕 배경으로도 한컷.

크로아티아 여행중 가장 마음에 든사진입니다.
어쩜 물과 하늘이 이리 맑고 깨끗한지요..
넘나 사랑스러운 두브로브니크입니다.
마지막날까지 쨍한 하늘을 보여준 두브로브니크 ♡

성벽투어를 하는데 성벽 아래에서 버스킹을 하시더라구요..
버스킹과 어우러져 더욱 멋진 뷰를 선사 해주었습니다.
잠시 성벽에 기대 멋진연주와 함께 멋진 뷰를 동영상에 담아 두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꺼내서 영상을 보곤해요..
그때의 감정들이 그때의 날씨가 그때의 기분들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성벽투어를마치고 점심을 먹어야 겠죠?

꽃보다 누나에서 김희애씨가 부자까페에서 아드리아해를 보면서 먹어 유명해진 레몬맥주
저희는 부자까페를 찾지 못해 걍 레스토랑에서시켜 먹었습니다.
캬~ 레몬맥주 넘넘 맛났어요 !!! 다시 먹고 싶은 그맛 !!
역시 낮맥은 사랑이쥬 ♡

요렇게 성벽투어 열심히 하고.. 먹고 쉬었다.. 마지막날이라 아쉬워서..
버스타고 조금 낯선곳으로 떠났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두브로브니크의 일탈편입니다.ㅎㅎㅎ
마지막포스팅이라 눈물을흘리면서 쓸거 같네요. ㅎㅎㅎ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보시면서 응원해주시고 읽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 사.. 랑하는 울 이웃 스티미언님들 ~
저의 비타민 같은 존재들 이십니다. 크큭

행복한 금요일저녁 되시길 바랄게요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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