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vehm1223 입니다.
요즘 제 포스팅 보면 뒤죽 박죽 ㅎ
글의 색이 없습니다.
어떤날은 워킹맘 어떤날은 아들 소개. 어떤날은 남편 뒷담화.
어떤날은 그냥 내 일상.
내가 하고싶은말 하는것..
포스팅을 보면서 특히 잘하는것도 잘난것도 없어서..
점점 제 포스팅에 저만의 색깔이 없는게 아쉽긴 합니다.
맛집 포스팅도 다들 어쩜 그렇게 잘하시는지..
맛집에 가도 남의 눈치를 보느라 그냥 고기 사진만 충실히 찍죠.
그럼 정작 맛집 포스팅도 멀리 ~ 멀리 ~ 물건너 가는거죠..
글을잘쓰시는 분들은 정말이지 글로 승부합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웃고 울고..
정말이지 양질의 글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 글솜씨가 좋지 못해.. 글쓰는 포스팅도 멀리~멀리 ~ 물건너 가죠.
그래서 내가 뭘 잘하는지 생각해보았죠..
없어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워킹맘이라..
남에 딱히 뭘 보여드릴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저는 제 포스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거 그리고 잘할수 있는거를 찾아가는거죠.
오늘 포스팅 주제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활동을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가 여기서 블로그 활동을 해서 끝까지 남아 있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에..
kr태그로 오늘 아침 9시까지 하룻동안 올라온 글이 500여개 남짓입니다.
500여명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것으로 예상 되지만...
아직까지 많이 스팀잇이 활성화 되지 않았다는얘기입니다.
아직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기에는 기회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무궁무진한 기회가 찾아 옵니다.
저에게도 몇번이나 그런 기회가 찾아올려고 했죠..
저에게는 빗나가더군요..
하지만 아직 기회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기회는 앞으로도 많이 올거라고 생각하구요..
기회가 빗나갔다고.. 오지 않는다고..기회의 문을 닫아놓지 마세요..
매번 실패했다고 기회의 문을 닫아놓지 마시구요..
기회를 열어놓고 최선을 다했을때 뜻밖의 일들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뒤죽박죽 무채색의 내포스팅..
아직도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34살 아직도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갑니다.
좀더 멋진나를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