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몇일전 SNS를 뜨겁게 달군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이의 폭행 사진과 폭행후 피해자의 사진을 차마 올리지 못하겠더라구요..
사진을 보는 내내 손이 떨리고.. 무서운 마음에서요..
이렇게 기사로 접하는 우리도 손떨리게 무서운데..
피해자 학생과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실까요..
청소년 보호법이라는 틀안에서 이렇게 무서운 사건들이
악용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학생밖에 되지 않는 학생들이.. 벽돌과 소주병 알루미늄 사다리 의자로..
피투성이가 될때가지 피해학생에게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건 폭행이 아니라 살인 미수입니다.
이런 극악무도한일이 청소년 보호법으로 무마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극악무도한일은 강하게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을 할수 없도록 엄중하게 처벌해야
아이들에게도 경각심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로써 이런 기사들을 접하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런 폭행사건 살인사건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른인 우리들이 좀더 밝은 미래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이런기사를 접할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청소년들과 자녀들에게 좀더 귀기울이는
부모가 먼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여중생 폭행사건을 보면서.. 부족한 저의 생각을 몇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쓰고나서도 마음이 무겁네요..
아무쪼록 피해자 학생이 다친 상처를 잘 치료하고.. 피해자 학생과 부모님들도..
마음의 치료가 잘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곧장 퇴근해서 아이에게 좀더 귀기울여주는 엄마가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무거운 이야기이지만...
좀더 밝은 미래가 되길바라면서.. 밝은 미래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기 릉 바라면서..
스티미언님들도 자녀들과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