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손맛 톡톡 , 유치원 아이들의 맛난점심식사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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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

승윤이는 병설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유치원 방학 중이지만, 방과후 과정반에 속한 아이들은 등원을 합니다.
방학중이라 학교 급식이 지원 되지 않아서 아이들이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엄마들끼리 의논을 해서 돌아가면서 아이들점심을 준비하기로 했답니다.
방학중 한번정도만 준비 하면되어서
매일 매일 도시락 싸지 않는 수고스러움을 덜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밥을너무잘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데헷 _
매일 아침 도시락 준비를 하고 사진으로 찍어 엄마들과 단톡방에서 공유를 합니다.
한아이는 저녁부터 점심을 기대 한다고 하더군요..

"엄마, OOO엄마가 내일은 어떤걸 싸오실까?"

하면서요... 그런 모습 보면 방학중 한번 준비 하는거지만.... 매우 뿌듯합니다.
심지어 승윤이는 급식 먹을때 그렇게 살이 오르지 않아 걱정이였는데..
방학이 되면 조금씩 살이 오르더라구요..
밥도 두그릇 먹었다고 매번 자랑하구요.
헤헷, 이맛에 엄마들이 점심 준비한답니다.

오늘도 출근해야 해서 새벽 5시에 일어나 부지런좀 떨었네요.
사실 음식을 이렇게 대용량으로 하는것이 넘나 부담스럽지 말입니다. T^T
그래서 어려운 조리법 보다는 손쉽게 할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거위주로 만들게 되네요
오늘은 친정엄마가 승윤이 유치원 마지막 도시락이라고 잡채까지 만들어 주셧네요.
(넘나 감동_고마워요 엄마 )

엄마가 도시락 싸주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오늘은 도시락 먹으면서 얼마나 우쭐우쭐 할련지. ㅎㅎㅎ
준비한거에 비해 아이들이 맛나게 먹어줘서 너무 고맙네요
엄마의 손맛이 톡톡 가미된 점심 맛나게 먹고 신나게 놀자 ♡

오늘 제포스팅을 보시는 울 스티미언 이웃 여러분도 오늘 하루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찡긋)♡

엄마의 손맛 톡톡 , 유치원 아이들의 맛난점심식사 준비 ♡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