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 입니다. ♡
어제는 스티미언님들께서 걱정 해주셔서 무사히 집에 돌아 왔습니다.
어젠 파김치가 되어서 집에 돌아와서 승윤이랑 둘다 떡실신이 되어
아침까지 기절하고 다시 출근 하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일상으로 복귀했으니 제주도 여행기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다시 사진을 꺼내보니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
제주도에 가게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하와유 제주"라는 카페 였습니다.
원래 하와유 제주는 SNS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인데...
부부의 감성이 가득 묻어 있는 까페가 너무 인상 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가기전 하와유 제주에 들렸습니다.
눈이 와서 그른지 더욱 감성 돋는 하와유제주
젊은 부부가 운영하시는데 두분의 표정이 너무 밝으셨어요.
두분의 밝은 미소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_+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첫번째로 달려간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넓지 않은 공간이였지만...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음료 주문을 하고 창밖을 보는데.. 눈오는 제주도는 저의 감성을 두드리더군요
(이때까지만해도 눈이 어마어마할게 올거라는 상상도 못했을때라. T^T)
아침부터 헐레벌떡 급하게 오느라 고생한 승윤이는 딸기에이드
카페인 섭취가 너무 필요했던 저는 핸드드립 커피
서비스로 주신 녹차 스프레드를 얹은 크래커!!
요게요게 커피랑 먹으니까 정말 너무 맛있더라구요. !!!
냅킨도 감성돋는다. ♡.♡
승윤이랑 이렇게 둘이서 여행을 와서 너무 이쁜공간에 있으니
현실감이 떨어지고.. 마치 꿈꾸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흐흣
하와유제주는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서 판매 하시더라구요.
승윤이가 초콜렛 사서 가고 싶다고 해서...
이뻐서 먹기 아까운 초콜릿 사서 왔답니다. +_+
좋아하는 음악도 흘러 나오고 눈은 내리고 너무 좋더라구요..
승윤이랑차 마시면서 가로세로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도란도란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고 숙소로 고고 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저희 둘이서 2박 3일 묵었던 가성비갑!!! 숙소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일상으로 복귀했으니 어서 이웃님들 포스팅 놀러 가겠습니다. 룰루 ♡
오늘도 행복한 화요일 되셔요 뿅~♡
하와유제주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로 85
전화: 064-712-4686
영업시간 : 평일 10:00~17:00 (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