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틱함이 매력적인 익선동 까페 [라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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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요즘은 왜케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주말내 여기저기 다니느라 피곤하긴 했는데... 피곤함이 영 가시지 않네요..
20대에는 나이트에서새벽까지 놀고도 다음날 쌩쌩했는데 말이죠.
지금까지도 어깨에 우루사 두마리는 얹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흐엉 ㅠ-ㅠ
정말 체력이 좋아서 피곤함 이런거는 모르고 살았던 저였는데...
나이탓인가 ?? 눈물이 고입니다.흑흑
운동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익선동 까페 소개해드릴게용 ㅎㅎㅎㅎ
(익선동에 다녀온지 꽤되었지만 이제서야 소개해드립니다.캬캬 )

라렌느

주소 :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21-9
영업 : 매일 12:00~23:00 매주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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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ㅠ-ㅠ포스팅 하는지금이사진 보면서 회사에서 뛰쳐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원화 채굴에 힘써야할 시기이므로 땡땡이 치고 싶은 마음은 고이 마음속에접어 둡니다. ㅠ-ㅠ

익선동은 어딜가나 웨이팅이였습니다.
역시나 라렌느도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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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마자 한옥의 매력과 앤틱함의매력에 풍덩 빠져 봅니다.
어울리지 않을것만 같은 기와 지붕과 샹드리에가 멋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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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인듯 야외 아닌곳에 자리를 잡아 봅니다.
천정이 투명해서 한옥집 앞마당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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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커피와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홍홍홍(잇몸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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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바나나 타르트는 타르트속에 바나나가 있어서 더욱 맛이 있었던거 같아요.
단맛과 함께 먹는 커피맛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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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의멋스러움과 앤틱함이 어우러져 매력있었던 라렌느에서 커피 한잔
지금다시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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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아직 화요일밖에 안되것이 믿겨지지 않지만.
오늘도 화이팅 해봅니다 . 헤헷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