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 흠 ~ 입니다.
제가 스팀잇에 가입한지 2달이 넘어가면서 큼직큼직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런일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왜저렇게까지 해야하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땐 너무 신입 뉴비라 잘알지 못했었죠...
또한번의 논란을 바라보는 입장으로써 성숙한 스티미언들의 대처방법을 보면서..
아..!! 스팀잇 참 밝은미래가 보이는곳이라고 느꼈습니다.
타 SNS같은 경우라면 ..
이런 문제점이 발생되었을때 이렇게 논의하고 잘못된 부분을 수긍하면서..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 들였을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토론을 하고 잘못된 부분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너무 멋집니다.
스팀잇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공간임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한 성장통도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성장통을 겪을때마다 상처받는 스티미언들이 없이..
현명하게 잘 대처해 나갈거라 믿습니다.
스팀잇이 초기 단기이기에 새로운것을 시도하는분들이 많으실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없이 스팀잇은 발전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들이 발생되었을때
무관심 하기 보다 함께 참여하고 응원해주며..
개선해 간다면 훨씬 더 좋은 스팀잇이라는공간이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이제까지 바라본 스팀잇 스티미언의 행동들은
충분히 밝은 미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저의 뻘~ 소리였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저는 내일 부터 휴가 입니다~~~
지금 무척 들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잘 버티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