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
한국에서도 잘 안읽는 책은 여행가서는 잘 읽게 된다. (?)
특히 해외여행에서는 두각을 나타내게된다.
해외여행에서는 TV시청이 자유롭지(?) 못해서 그런지 여유시간이 많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잘 안읽는 책은 여행가서는 잘 읽게 된다.
이번에 가져간 사랑을 알때까지 걸어가라책은 나에게 여행의 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여행은 나를 꼬옥 안아주는 일이라니 ...
토닥토닥
토닥토닥
가족과 여행은 책한권 완독 하기가 힘들지만...
미쳐 읽지 못한 페이지는 아껴놓고
다음 여행에 가지고 가서 완독해야겠다.
또 바쁜일상에 휘리릭 하루하루가 지나가겠지만...
조만간 또 나는 나를 꼬옥 안아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