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
햇님 하트 (찡긋)
먹고 설겆이하고 먹고 올림픽보고 먹고 스팀잇 하고 뒹굴뒹굴하고 명절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살찌는 소리가 들립니다. (흑흑)
저는 친정엄마와 살기에 따로 친정에 가지 않아서 차가 막히지 않는 시간에 가려고 시댁에서 있는데 형님네 가족이 오셨습니다 어김없이 먹고 노는데 급 여주파사성에 가자고 하셔서 소화시킬겸 다녀왔답니다 헤헷
한시간반짜리 짧은 등산인데 다리가 후덜덜 하네요 ㅎㅎㅎㅎ 운동부족 실감하면서 운동좀 해야할거 같습니다 ㅎㅎ
자, 모두들 올라가 보시죵😘
사실 산타는거 별루 안좋아하는데 낮은 산행이라 할만하네요 ㅎㅎ 정상이 얼마남지 않았다 힘내보장 !!
오 !! 삼십분정도 올라오니 경치가 장난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 추울줄 알았더니 올라오는동안 더워서 겉옷도 벗고 올라왔네요 . 승윤이도 사촌 형들이랑 올라와서 무지 신이 났습니다
아휴, 경치 가 쥑입니다 !!
갑자기 신랑님 동폼 ㅋㅋㅋㅋ
스팀잇에 박제되고싶은 욕심을 버리지 못하셨군요 ㅋ
요건 스팀잇 박제둥이들 투샷
파란하늘과 넘넘 절묘하게 잘어울리는 투샷 😍
기분좋은 승윤이 이름도 남겨놓고 옵니다ㅋ
춥다고 오지말까 고민했는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녁먹고 저희집으로 고고해야겠네요.
남은 설명절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