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잘밤에 읽는 책은 언제들어도 좋은말 입니다.
제가 책추천하기에는 내공이 한참 모자라 그냥 제가 자기전에 읽는 책 소개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책은 작년 겨울에 한참 읽었습니다.
읽은지가 꽤 됐어도 감성적인 이석원작가님의 글을 곱씹으면 그때의 감성이 다시 살아나는듯 합니다.
산문집이나 시적인 표현을 많이 하셔서 보고있음 마음 편해지고 기분 좋아 지는 책입니다
최근 저는 스팀잇에서 추천해주시는 책들로 도서 리스트를 작성 중입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vimva 님이 추천해주신 숨결이 바람이 될때입니다.
다양한 책을 접하고 저도 재대로된 책 리뷰를 해보고 싶네요 ㅎ
언제 들어도 좋은말 -이석원 이야기 산문집-
이석원 작가님의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감성적으로 그리고 진솔하게 담겨있다
솔직하지만 너무 아름다운 말이다.
그저 묵묵히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한다는 말을 어쩜 이렇게 덤덤하게 그리고 시적으로 풀어 쓰셨는지 ,,
표현이 너무 예쁘다
잔잔한 삶에는 소중한 것을 놓치기 쉽다.
아쉬운것이 없기에,,
힘들었던날이 잔뜩이면 우리는 평범하게 지나가는 하루를 감사히 여기고 행복이라 여긴다.
행복이 별거 있나? 사랑하는 별일 없이 가족들과 한께 부대끼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사는것이 행복이지,,
막 시작 되는 연인 혹
썸 타고 있는 연인 들에게 가장 설레이는 말이 아닐까 싶다
뭐해요?
요즘 나에게 던지고 싶은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석원 작가의 인사or
나의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속 평화가 오래도록 함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