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이면 황금빛 내 인생을 시청함.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포세대(三抛世代)의 주인공의 고군분투.
어느날 찾아온 신분상승의 기회..
이를 계기로 펼쳐지는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 구조..
세대불문 공감하며 시청할 수 있는 개연성 있는 가족드라마.
적극 추천!!!
[3포세대]
어원 - 2011년 경향신문의 기획시리즈 <복지국가를 말한다> 특별취재팀이 만든 신조어.
뜻 - 불안정한 일자리, 학자금 대출상환, 기약 없는 취업준비, 치솟은 집값 등 과도한 삶의 비용으로 인해
연애도, 결혼도, 출산도 포기하거나 기약 없이 미루는 청년층"으로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