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부터 경남지역에 버스가 파업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는 지금 당장 해외에 있어서 체감하지 못 하지만, 창원에 사는 나로써는 친구들에게 많은 불만을 들을 수 있었다
솔직히 버스 기사님들이 파업을 왜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충분히 파업을 할 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예전에 어느 해외의 버스파업 기사를 본 것 같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버스는 정상적으로 운행을 하되 버스 요금을 받지 않는 방법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그 방법을 보면서, 승객들 입장도 고려해주면서 나름의 이유때문에 파업을 한다면 누가 응원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응원은 커녕 불만만 더 많이 들리는 것 같다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