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비트에 처음으로 10 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요즘 한창 비트코인이 유명세를 타서 그런지, 친구들도, 친구의 친구들도 한명 두명 암호화폐를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제일 접근성이 좋은 업비트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깔아는 놨지만 한번도 이용해보지 않았었는데, 오늘 연습삼아 입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인을 사려고 쭉 보니 성장률도 나오고
EMC2, ADA 등등 % 순서로도 정렬 해주고 뭔가 저에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코인들을 쭉 살펴보는데, 도대체가 살만한 코인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결국 스팀을 79 개를 구매하고 창을 닫았습니다
업비트에서 코인을 사려고 보니 성장률이 좋고 거래대금이 많은 것들을 사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과연 그 코인에 대해 잘 알고 구매를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나마 저도 잘 아는 코인이 스팀과 EOS 뿐이어서 스팀을 사긴 했지만
업비트와는 잘 맞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 마당 테이블에 앉아서 이것 저것 쓰다보니 정리가 잘 안되네요 ㅋㅋㅋ
참 , 여권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집과 일은 구했습니다
걱정이 하나 생겼었는데, 걱정이 하나 없어졌습니다
온전히 내 힘으로 무언가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