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멜버른와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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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멜버른에 제일 처음 갔을때 사진들을 찾았어요 
원본은 어디간줄 모르겠고 제 페이스북에 있던 사진들일 캡쳐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이즈가 작네요 ㅠㅠ 

 그때 처음 산집에서 침대에서 바라보면 저런 뷰가 보였어요
앞에가 크라운 호텔인데 매정각마다 불기둥쑈를 했어요
새벽 2시까지 누어있으면 유리창 으로 반사되는 빛이
번떡번떡하고 소리가 슝슝~ 그랬어요 

 작은 책상위에 뭘그렇게 많이 올려놓고 그렸는지 ㅋㅋㅋ 

 그때가 5년전인데 그떄 그림체와 지금 그림체는 꽤 변한것같아요
저때는 크게 막 잘그려야겟다는 생각없이 그냥 진짜 손가는데로그려서
더 그림이 자유분방하고 색도 다양하게 많이썻네요
지금은 사람들이 잘한다잘한다 하니가 정말 잘만 그려알것같아서
저때보다 뭔가 소심해진것같아요  

 여기는 멜버른 에있는 야라강이에요 
왼족에 보이는 맨 첫번째 건물에 제가 살고잇었어요
하늘은 소금을 이용해 표현할려고했는데 (자연스러운 물번짐)
근데 생각보다 번지지않았네요 ㅋㅋ
오른쪽이 크라운 호텔이고 가장높아보이는 건물이
멜버른에서 2번째로 높은 건물이에요  

[그림일기] 멜버른와 수채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