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랑스 여행갔을때 이야기를 써볼께요 ㅋㅋㅋ
호주살면서 알게된 태국계 프랑스친구가있어요
그친구는 그래노블이라는 프랑스 남부쪽에 살아요. 그래서
친구방문겸 그래노블 시티 구경겸 놀러갔어요
그래노블은 알프스 산맥이 가까이 있는 도시에요
분지형이라서 공기가 밖으로 못빠져서 대기오염이 심하기도 하데요
친구가 자기가 자주가는 브런치 가게가있다해서 갔어요
프랑스음식은 정말 최고인것같아요 ㅋㅋㅋ
호주에서 먹던 브런치 스타일과는 완전히 달랐어요
일단 프랑스사람들은 한끼 식사로 샐러드를 엄청 많이 먹는것같았어요.
한국에서는 저희 엄마아빠한테는 샐러드는 밥도 아니져?
라면도 밥도 아니고 샌드위치도 밥아님 ㅋㅋ 다 간식 ㅇㅇ
무조건 rice 밥을 먹어야 식사 ㅇㅋ
프랑스 브런치 세트는 이렇게 나왔어요
- 햄, 훈제 연어 샐러드
- 그래놀라 ,무설탕 요거트 , 허니
-반숙 계란
-바게트 한바구니
-각종 크로와상 데니쉬 한 바구니
- 각종 쨈 , 뉴텔라
그렇게 한상 1인당 3만원가까이 했던것같아요
커피,쥬스 포함
그리고 정말 빵의 나라 프랑스는 진짜 빵이 오마이갓
지져스 크라이스트 빵이 진짜 맛있었어요
세상에 할렐루야 였어요
하루에 1인 1 바케트 통으로 먹을수있을정도로
뭔가 이게 빵이 안에는 촉촉하면서 적당히 쫄깃하면서
겉은 너무 딱딱하지않게 바삭하면서
크로와상은 정말 1유로 짜린데 이렇게 맛잇는건 불법아닌가싶을정도로
앉아서 5개는 스트레잇으로 먹었던것같아요 ㅋㅋㅋ
이 밥 그릇에 나오는게 라떼에요 ㅋㅋㅋ
충격 ㅋㅋㅋ
왜 이렇게 큰 볼에 나오냐 했더니
빵같은거 찍어먹을려고 이렇게 대접에 나온데요 ㅋㅋㅋ
혼또니 센세이션이였어요
다들 그렇게 마신데요 ㅋㅋ 다들 정말 익숙한듯 저혼자 막
우왁!!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혼자 방정방정
좀 비싸긴했어도 또 먹고싶은 브런치에요 !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또 프랑스가서 다 먹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