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비에요 한국어로는 처음 써보는데 열심히 한번써볼께요 ! 후비고~
저는 대만에 남자친구가있어서 대만에 자주 놀러가요 ! 그중에 타이난이란 도시에 있는데 남쪽에 위치하는 도시에요. 대만하면 야시장과 먹방 여행을 많이가죠? 그래서 야시장에서 먹방 잔치 이야기를써볼께요 .
저는 부산 출신이에요 요새 광복동 가면 led 풍선을 엄청 많이 팔더라고요 근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요 만원 ㅋㅋㅋ혼또니? 풍선이 만원 ? 혼또니세요?
이풍선이 유행인지 대만에서도 찾을수있었어요 그런데 대만에서는 3천600원 정도이네요 ㅋㅋ원가는 그럼 얼마란걸까요 ㅋㅋ
대만 야시장은 마치 2000년도를 연상케하는 그런 느낌이였어요 많은 음식점들과 잡동사니들 그리고 각종 풍선터드리기 게임부터 여러가지 마작 게임등등등 ㅋㅋㅋ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서 위는 한계가 있고 뭐부터 먹어야할지 큰고민이였어요 ...
그중에 굴전을 제일 처음으로 시작했어요. 이건 정말 맛있엇어요..가격도 너무 착하고 한 2천원인가?? 녹말가루로 전붙인거라 쫀득하면서도 숙주의 아삭함 ... 그리고 탱쿨탱굴한 굴과 소스도 너무 잘어울렸어요. 한국에 누가 팔았으면 좋겟어요
새우도 팔고 막 별걸 다팔았어요 취두부 , 타꼬야끼 각종 뭔지 모르겠는 튀김들 등등등
중국 피자라고 불리는 이것도 먹고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스킵했어요 뭔가 되게 바삭할것같았어요...
그리고 전 뭔가 이걸 아시안 버거 라고 부르고싶어요 햄버거같건데 스팀 번에 양념된 돼지고기나 소고기 선택후 달걀 후라이와 대만 피클을 넣고 빵안에 흑설탕을 뿌려줘요 . 타이난은 대체적으로 음식이 단편인데 역시나 이 번도 저한텐 좀 많이 달았어요 그래서 전 오스카에게 다줘버렸어요(남자친구)
그리고 이 구운 옥수수를 먹었어요 뭔가 저는 한국에서 1년전에 유행했던 멕시코 옥수수 그런느낌인줄알았는데 그냥 구운 옥수수였어요 그런데 구우면서 뭔가 자꾸 발랐는데 정체불명 아직도 뭔지 궁금해요. 뭔가 치즈 가루인가 하면서도 치즈냄새가 안나고 양파가루인가? 뭔가 텁텁하면서 뭔가 짠것도 아닌것이 단것도 아닌것이...누가 알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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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먹지않았지만 뭔가 비주얼이 지옥에서 온 닭발 ...ㅋㅋㅋㅋㅋ
대만사람들은 한국 사람들과 달리 매운것이나 술먹는것을 즐겨하지않아요 . 근데 색만보면 완전 맵게 생겼는데 그냥 짜면서 달짝지근한 맛이였을지...궁금해요 하지만 먹고싶진않아...
비가 부슬부슬 오는 밤이였는데 다들 아무렇지않게 다니시더라고요 .
전 어딜 여행가나 시장같은곳이 제일 재미있는것같아요. 시장없으면 마트라도 ㅋㅋㅋ
다음편도 대만여행에대해서 써볼께요
땡큐 폴 리딩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