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티밋은 1인칭 시점에서 써진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도쿄에서 먹엇던
스시 이야기 한번 째끄려볼께요 후하후하
이곳은 하라주쿠에 위치한 한 스시집
누가 스시를 이렇게 레일에 올릴생각을했을까
참 기발해
접시 색갈별로 가격이 달랏지만
난 게의치 않고 그냥먹엇다
먹는것이 곧 남는것이 떄문이다 (살로)
사실 먹느라고 그렇게 사진을 못찍었다...
한국에서 먹었던 스시는 다 가짜였나 싶을정도로
진짜 입에서 살살녹는맛이였다..
그때는 블로그를 하지않던 시기여서 그렇게 열심히 사진찍지않았던것같다...
2월쯤에 다시 일본갈 예정인데
그때는 메모리가 터지도록 찍을 예정이다.
그렇게 많이 먹지도 못했다.
억울했다. 더 먹고 싶었는데
내 신체가 따라주지 못한다는점이..
겨우 8그릇밖에 못먹었다.
다음번 일본여행에서는
더 먹을수있도록 위장을 단련하가야겟다.
그리고 얼마나오지도 않았던 기억이다
한 만오천원인가 나왔던것같다. 1인당
그렇게 여우롭게 먹고 하라주쿠를 뺑뺑이 돌며
소화시켰던 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