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블로그에서 이야기한
마켓에서 그림팔았던 내용을써볼께요
멜버른에 캔버웰이라고 트레인타고 20분 정도?가면나오는 지역이에요
매주 마다 세컨핸드 제품들과 핸드메이드 골동품 꽃
등등 열리는 마켓이에요
신청은 한 한달전부터 한것같아요
자리세는 차 한대 주차할공간당 40~90불 정도였고
테이블은 10불인가 내면 데여할수있엇어요
그당시 제대로된 명함이없어서 직접 자를 이용해 반듯하게 선으 긋고
(제가 인테리어를 전공해서 cad 도면 칠때 칫수 쓰는 식으로 이름을썻어요)
직접 한장한장써서 준비해갔어요
그리고 막상가서 손님 기달리면서 그림도 그리면서
한장한장 수채화로 칠도했어요
제 물통은 주로 쥬스통 짤라서 써요 ㅋㅋㅋ
바리바리 그림 을 챙겨갔어요
보통 자기집에있는 안쓰는 물건들이나 옷을 가지고 나와서 팔아요
닫을때 쯔음 가면 보통 떨이로 엄청 싸게 팔아요 심지어 어떤 사람은 무료로 나눠주기도해요 ㅋㅋㅋ
그렇다고 너무 늦게가면 좋은 물건들은 다 나가고 살께없어요
보통 캔버웰 마켓은 사람들이 몇푼안가져와서 비싸게 팔수가없었어요
에이포 사이즈는 만원에 팔고
그보다 작은건 오천원에 팔았어요
그것도 원본을 ㅋㅋㅋㅋㅋ
15장 팔았는데 드깨 팔린 제그림들은 어떻게 지내고있으련지 궁금하네요.
호주 마켓에서 동양인이 파는 그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