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일에 걸처 먹었던 음식들을 소개해 볼께요 !
대만에 도착해서 타이페이에서 타이난으로 빠른 열차를 타고
도착한 그날
저희는 오스카가 혼자 가서 자주먹던 양고기 음식점을 갔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작은 디시들을 시켜봤어요
양 고기 볶음밥이에요 뭔지 잘 모르겠는 야채와 함께 볶아줬어요
맛은 뭔가 볶음밥은 흩날려야하는데 뭔가 촉촉한맛?
저스트 오케이 수준의 볶음밥이였어요
그리고 이건 옆테이블에서 먹는거 보고 시켰어요 .
저거 달라니까 아! 덴뿌라~ 했는데
덴뿌라는 튀김인데..? 이것은 그냥 구운 오뎅?같은거였어요 ㅋㅋㅋ
구운 오뎅에 무슨 가루를 챱챱 뿌려주는데
이게 되게 짭짤해서 뭔가 맥주안주에 안성마춤일것같아요
뭔가 알것같은맛인데 자꾸 땡기는맛
그리고 또하나는 야채볶음이였어요 아마 볶음밥에 들어가는 야채랑 같은것같아요
야채볶음인데 양고기도 조금 같이 들어가있더라고요
그리고 가운데있는건 고추장 같이 생겼는데
뭐랄까 뭔가 빨간데 쌈장 느낌나는 소스였어요
오스카는 배도 안고팟다면서
항상 시키면 열심히 먹어요
전 배부르면 아무리 남아도 안먹는 스타일인데
오스카는 남은거 싫어해서 혼자 열심히 먹는 스타일 ㅋㅋㅋ
그래서 저보고 하나 시켜서 다먹지도않아서 자기가 다먹어야된다고
투정하지만 그것이 너의 잡이란다 하하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양고기 숯불구이
이게 되게 별미였어요 !
곱게 갈린 후추 소금에 레몬을짜서 소스를 만들어서
꼭 찍어먹으면 고기는 살살녹고
약간 새콤하면서 짭자리
혼또니 오이시~!!
그리고 양고기 냄새도 거의안났어요 베리굿
그렇게 잘먹은 1일이 끝났어요 !
그리고 가격도 한디시당 3천원 정도 도 안해서
아마 한 9천원?정도 나왔던것같아요
4개해서
대만은 사먹는건 정말 싼것같아요
포션도 작아서 여러개 시켜도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