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loki80)입니다.
10년전에 스위스로 배낭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오늘 예전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그때 기억도 나고, 블록체인에 남겨두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려봅니다.
요즘 핸드폰보다도 좋지않은 3백만화소짜리 똑딱이로 찍었지만 사진들은 추억을 떠올리기에 충분한 화질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래는 루체른에 위치한 '산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가진 리기산이고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서 본 루체른의 호수가 마을입니다.
아래는 인터라켄의 한 농장입니다.
패러글라이딩을 타러 올라가는 길에 한컷!
패러글라이딩을 타면서 하늘에서 바라본 인터라켄 입니다.
융프라우요흐(젊은 여인의 어깨) 가는길에 기차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스위스에서 독일로 가는 새벽 열차안에서 찍은 이름 모를 호수 풍경입니다.
스위스는 다시 한번 꼭 가고 싶은 나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