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 가입한 이유. 솔직히 돈좀 벌어볼까? 입니다.
하는일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또 대화를 나누는일이다보니 스팀을 알고부터 계속 스팀을 홍보하고 다녀요.
홍보 방법요? ^^
[ 홍보 방법 ]
나. 혹시. SNS하시는거 있으세요?
너. 네. 페이스북좀 하고요. 카카오스토리정도 합니다.
나. 트위터는 안하세요?
너. ^^ 트위터는 어려워요. (대다수 사람들이 트위터를 어려워함. 저는 쉽던데 말이죠)
나. 페이북에 글 많이 올리세요?
너. 아뇨. ^^ 그냥 생각 날때 올립니다. 거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리죠.
나. 카카오스토리에 왜? 올리세요?
너. 뭐. 친구들도 다~ 카카오스토리 하니깐 제일 쉽게 공유할수 있어서 하죠.
나. 그럼, 페이북은 주위에서 안하시나요?
너. 아뇨. 하죠. 그런데 반응이 없죠. 제 페이스북에 친구들 많아요.
나. 그렇죠? 근데, 선생님 같은경우에는 특별한걸 올릴수 있잖아요. (예를든분은 미술작가)
너. 특별한건 아니죠. ^^
나. 아니에요. 이 많은 미술품 어디 공유해서 평가받고 돈좀 벌고싶지 않으세요?
뭐 돈을 들여야 하는건 절대 아니에요. SNS인데요. 요즘 새로 생긴 STEEMIT이라는것이 있어요.
선생님 같으신분께서 작품을 올리시거나 또는 예를들어 그림 리터칭기법등을 올리시면
유저들이 추천을 많이 해줄거 같은데요? 영어가 되신다면 전세계적으로 알릴수있는 계기도
되실거고요. 제가 보기에는 사진 몇장 찍으셔서 SNS처럼 글 올리시면 반응이 괜찮으시겠는데요?
너. 네? 그런게 있어요? 뭐라고요? 스팀할때 그 스팀요?
나. 아뇨. 그건 STEAM이고요 ^^ STEEMIT.COM 입니다.
저는 주로 이렇게 홍보를 합니다. 제가 왜? 홍보 하냐고요? 저도 한달정도 STEEM활동을 해보고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를해서 투자를 해볼 생각이기에 여러 사람들이 사용해보고 단점,장점등에대한 이야기를 듣고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제 글에는 반응이 시원치가 못해서 조금의 실망은 있습니다.
물론 ^^ 다른분들도 추천이 극히 적으신분도 계시더군요. 저야 현재는 스팀파워라는게 거의 없다보니
몇번 추천하다보니 ^^ 추천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나름의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왜? 추천이 저조할까를요? 역시나 정치적인 이야기는 거의 추천을
받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 제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서 그런가 보다.. 싶었어요.
그런데, 어제 올린 STEEMIT에 관한 질문글에도 댓글반응이 오히려 본문의 반응보다 더 강하더군요.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할지 처음에는 머리가 띵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느꼇습니다. 아... 정보 전달이 있어야 하군아...
그런데, 솔직히 글들 하나하나를 분석하면서 이런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이들도 이들만의 그룹이 있군아.. 이들끼리 뭉쳐 서로간에 투표를 해주고 있군아...를요.
어디를 가도 그룹은 존재하겠죠. 그리고 제가 STEEMIT의 본질에서 벗어난 생각도 했겠죠.
하지만, 이러한 그룹은 저같이 투자를 망설이는 유저겸 투자예정자들에게는 선택하기에 걸림돌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것은 한국인들의 문제점이 아닙니다. 더 심각한건 외국유저들이 더 심하다는것입니다.
손가락,눈,입등을 그리면서 몇백만원을 받아가시는 모습을보고 왜? 다른 사람들이 그와 비슷한글을 올리면
고작 0.05달러 0.1달러 1달러등을 받으면서 그들은 어떻게 몇천달러를 받을수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했고 스팀에 대한 궁금증을 올리면서 스팀의 보유량에 따라 추천을 받게되면 보상금액이 달라지는지를
여쭤본 것입니다.
저와 같이 컴맹도 몇주 사용해보면 알게되는 이러한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스팀의 달러보상체계가
오히려 스팀의 발전을 저해할수 있다는것 이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