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자본으로 주식을 1년간 한 결과 결국 수익보다는 손실을 보고 있는 중에 지인을 통해 스팀잇에 가입한지 일주일이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가상화폐 대한 확신도 없었고 그저 게임머니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을 직시 할때쯤 ‘장난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상화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상상 이상이 었습니다. 그리고 막차라도 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매수 중에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묻지마식 투자가 될까 두렵기도 하네요.
그 와중에 스팀은 저에게 새로운 대한 책이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 했을 때의 얘기지만요.
사실 어떻게 해야 잘 하고 못하는지 현재로써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주변 분들을 보고 따라갈뿐이죠. 하지만 이런식의 아무 의미 없는 따라하기는결국 좌절로 돌아오겠죠~ 그럴까 두렵기도 하네요.
그래서 요즘 매일 밤 컴퓨터를 틀어놓고 여러분들의 글도 보고 검색도 하고 뉴비로써의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 이틀이면 스팀잇을 시작한 후 첫 수확을 실감 하게 되겠네요. 아마 그러면 또 한번 현실을 직시 하고 현재 제 위치를 노골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이니까 좌절 보단 열의에 불타 오르겠죠!!
그 열정이 식지 않도록 스스로를 잘 잡아 나가면서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좋은 시스템을 소개받았다 한들 스스로가 게으르면아무 의미 없는 무용지물이 라는 것을 스팀을 통해새삼 다시 느끼네요!!
언제까지 이 시스템을 통해 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첫 시작의 다짐이 지워지지 않도록 남기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서로의 글을 함께 공유 하는 모든 스티미언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