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지나자마자 회식입니다.
회식은 항상 힘들죠...
그래도 업무의 연장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오늘도 딸랑이 준비하고 출발합니다.
오늘은 부담스런 타팀의 부장님도 함께하니 부담 백배!!
최대한 좌석은 안전한 좌석으로 찾아 앉고, 술은 적당히 마시면서 입가심할 콜라한병 준비완료.
하지만 결국 뜻대로 되지않고 소주2병을 넘깁니다.
어지런 몸으로 스크린골프..
아...
집에가고 싶은데,,
언제 끝나련지,,
우리 아이들이 더 보고싶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