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데 첫째아이 미술도와준다고 부직포사러 가는데 걸어가지...
왜 차를 구지 끌고가서..
운전경력 15년은 넘은것 같은데 처음있는 일이라 감정조절이 안됩니다.ㅋㅋㅋㅋㅋ
좋은일 생기려고 이러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을수 밖에 없네요.
아이가 놀자고 달려드는데 말없이 손으로 밀쳐냅니다.
아무일이 손에 안잡히다 스팀이나 하자 합니다.
ps. 보험을 안불러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 내일 반차를 내고
차를 맡기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