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액땜' 한걸로 믿고 가렵니다.

lk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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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모처럼 쉬는데 첫째아이 미술도와준다고 부직포사러 가는데 걸어가지...

왜 차를 구지 끌고가서..

운전경력 15년은 넘은것 같은데 처음있는 일이라 감정조절이 안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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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생기려고 이러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을수 밖에 없네요.

아이가 놀자고 달려드는데 말없이 손으로 밀쳐냅니다.

아무일이 손에 안잡히다 스팀이나 하자 합니다.

ps. 보험을 안불러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 내일 반차를 내고
차를 맡기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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