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태원에 놀러갔다 찍은 사진 입니다.
결혼후 오랜시간 친구와 연락을 못하고 지내다가 이태원 스모키살룬이라는 햄버거가게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오라는 연락을 받고 올라갔습니다.
와이프에게 혼자 놀러간다는 허락 받기가 미안했지만 염치불구하고 다녀왔네요~ 그덕에 와이프는 이태원 지샥매장에서 산 시계를 얻을 수 있었죠!
지금은 제가 차고다니지만요.ㅋㅋ
시계를 사고나와 비오는 거리가 분위기있어 폰에담고 엔틱가구가 있는 거리를 구경했습니다!
가구거리는 비가와서인지 문닫은 곳이 대부분이라 구경을 많이하지 못했네요!
가구거리에서 해밀턴호텔이 보이는 주택가를 보니 을씨년 스럽습니다.
하루동안의 시간에 힐링 제대로 하고왔습니다.
돈에쫓겨, 일에치여, 인간관계에 힘겨워하며 살아온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을 나스스로에게 해줄수 있는 작은 여유도 즐길줄 알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