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북스팀에 관한 포스팅이많네요!^^ 저역시도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서점은 자주가는 편입니다.
책 제목만으로도 얻을수 있는것들이 많거든요!
종종 첫째아이를 데리고 서점을 들리는데요, 요즘은 날이추워지면서 집에만 있게됩니다.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게 하려한 하나의 행동이었는데 작심삼일이 되버리네요.
지난해 여름 아이와 서점에갔습니다. 첫째아이에게
“아빠는 책좀 읽어야 되니까~저기가서 책구경해!”
라고하고 몰래아이의 행동을 보니 아빠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앞으로 더 조심히 행동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갖게 됬었는데 몸이피곤하니 작심한 마음이 흐트러져 버렸어요.
작년 사진을 보다보니 반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