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 상식#3] 여름철을 대비한 동계훈련!!! 상완이두근 운동은 어떻게?!

lk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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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소와 다르게 술이 잦네요~ㅎ
회식도 회식이지만 주변 지인들과의 술약속이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자주있으니..
스팀에 빠져있는 저에게는 꽤나 힘든 상황입니다.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ㅎㅎ
그래도 하루 한번 포스팅을 목표로 하는제게 술따위에 질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역시 새벽포스팅을 올리게 됬군요~^^

모든 운동이 그렇듯 동계훈련의 중요성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겨울철 고강도 훈련으로 다가올 여름철을 대비해 보면 어떨가 생각합니다!!

상완 이두근 운동에 대해 알아보죠!

상완이두근은 이두박근 또는 이두근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혹은 알통(?)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이 상완이두근은 소근육에 속합니다. 소근육은 대근육과는 다르게 회복력이 빠르기때문에 대근육과는 상대적으로 휴식시간을 적게 사용하며, 자주 운동을 해도 큰 무리가 가지 않는 근육범위에 속합니다.
대근육은 지난번에 이야기했던것 처럼 48시간 이상의 충분한 휴식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소근육은 그럴 필요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이두근 운동시 대근육운동간 일부시간을 할애하여 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매니아들은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 이두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매니아들은 하루종일 이두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뭐가 정답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큰틀안에서 소근육은 꾸준하고 잦은 빈도의 운동량을 충족시켜야 할 것입니다.

상완이두근의 대표적인 운동으로 덤벨컬(암컬)을 소개합니다. 덤벨컬은 덤벨을 사용하여 팔꿈치를 고정시킨 상태로 하박(팔꿈치 아래)을 움직여 수축과 이완을 하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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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팔에 반동을주어 상박과 함께 흔들거리며 덤벨을 들어올리게 되면 상완이두근에 자극을 덜 주게됨으로 반동을 최대한 줄인 상태로 팔꿈치를 고정시키고 하박으로만 들수 있도록 합니다.
상완 이두근에 힘이 들어가고 근육이 수축된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성공입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손목은 안쪽으로더 틀어 이두근을 짜주는 훈련을 추천합니다.
모든 근육은 최대수축시 수축되어있는 근육의 모양을 기억하려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수축시 더짜주는 연습을 통하여 이두근의 모양을 더 선명하게 잡아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완이두근 운동은 덤벨컬도 있지만 기본은 바벨컬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바벨컬은 바벨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양 팔의 하박을 동시에 들어올리는 운동입니다. 이운동으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상완이두근의 근매스 곧 근육의 덩어리를 크게 만드는 효과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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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컬을 이용하여 상완이두근의 근매스를 키워놓은 상태에서 덤벨컬로 근육의 모양과 세부적인 근육을 잡아 줍니다. 덤벨컬의 상위개념으로 바벨컬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이두근 운동시 자신이 들수 있는 최대 무게의 70%가 되는무게부터 시작하여 피라미드 형식으로 무게를 올렸다가 줄이면서 마무리를 지어주는 방식의 운동방법이 보편적 입니다. 보통 피라미드 세트라고 부르네요!
저중량으로 시작하여 고중량까지 올라갔다 마무리는 저중량으로 끝내는 방식입니다. 이 피라미드 세트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다루어 보기로 할께요!
이렇듯 상완 이두근 운동은 얼핏 쉬워보이지만 자세히 파고들어가면 결코 만만한 운동은 아닙니다.

상완근에는 상완근, 상완이두근, 상완삼두근등으로 나누어지며 각각의 운동을 충실히 이행해야 단단하고 멋진 팔근육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어느하나 소홀이할 수 없겠네요!
오늘은 이두근에 대해서만 알아보기로 할께요~

셀러리맨의 비애입니다. 오늘도 회식후 들어와 포스팅 하려니 정신이 몽롱한것이 더자세히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지만 저의 뇌가 말을 안듣네요ㅠ 오타가 많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ㅋ

여러분들은 부디 저처럼 이약속 저약속에 치여 목표했던바를 소홀히 하지마시고 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살아야할 운명인가 봅니다^^;;

※본문에 사용된 사진의 출처는 네이버 이미지를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