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벨소리에 일어나 부랴부랴 세수하고 출근합니다.
요즘은 해가 늦어서인지 제가 출근하는 시간은 어둡네요~
어제 새벽 둘째녀석 잠투정에 와이프가 밤 잠을 설쳤는데 셋다 곤히 잠들어 있는 걸 보고 나왔습니다.
회사에 도착해 보니 우편물이 하나 와있네요 딱히 올 우편물이 없는데,,
뭔가 열어보니 5살 아들 녀석이 어린이 집에서 쓴 크리스마스 카드 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죠!! 힘이납니다~
2018년도가즈아!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벨소리에 일어나 부랴부랴 세수하고 출근합니다.
요즘은 해가 늦어서인지 제가 출근하는 시간은 어둡네요~
어제 새벽 둘째녀석 잠투정에 와이프가 밤 잠을 설쳤는데 셋다 곤히 잠들어 있는 걸 보고 나왔습니다.
회사에 도착해 보니 우편물이 하나 와있네요 딱히 올 우편물이 없는데,,
뭔가 열어보니 5살 아들 녀석이 어린이 집에서 쓴 크리스마스 카드 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해야죠!! 힘이납니다~
2018년도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