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venti
@roychoi 님과 양평 밋업을 가졌습니다. 강남 밋업 때 뵈었던 분들인데 이렇게 다시 만나니 참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만큼 뜻 깊은 것은 없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서 여러 사람을 만난다고 하지만 진심을 털어놓지 못하는 관계만 만다면 그 만남 자체가 즐거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어떻게든 흘러 흘러갑니다. 그 시간이 귀해지려면 귀한 사람들과 함께하면 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서 밋업이 이뤄질 것입니다. 결국 스팀은 밋업을 통해서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